[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조세호 결혼식 하객룩에 대해 설명했다.
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함께 했다.
최근 조세호 결혼식에 후드티를 입고 참석한 박명수는 이러한 화객룩이 화제 된 것에 대해 "선배니까 양복을 입고 가려고 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근데 차가 너무 막혔다. 매니저 없이 혼자 가서 바이크를 타고 갔는데 양복 입고 바이크를 타긴 그래서 평범하게 입고 갔다"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정장 많지만 평범하게 갔다. 주인공은 따로 있으니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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