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바다의 왕자'와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함께 했다.
이날 박명수는 고가 미술품 순위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6214억 작품에 대해 "재테크로 사는 게 아니라 (산 사람이) 내놓지는 않을 것 같다. 부럽다"고 말했다.
구매자가 사우디 왕자라는 정보에 "난 '바다의 왕자'인데"라며 자신의 노래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예전에 '바다의 왕자' 정답이 장보고인데 내 이름으로 쓴 사람이 많았다고 하더라"라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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