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재중이 조카의 주문에 새로운 요리에 도전했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조카를 위해 요리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이날 김재중의 조카가 "50원짜리 계란꼬치예요"라며 자신이 원하는 요리 영상을 보여줬다. 이에 김재중은 "저게 인도네시아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계란을 그냥 튀기면서 마는 거예요"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김재중이 자신 있게 조카가 주문한 요리를 시작했다.

김재중은 "레시피를 본 적이 없는데 계란이 저렇게 붙으려면 점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라며 영상만 보고 레시피를 따라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 김재중의 옆에서 조카가 함께 요리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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