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더 리슨: 우리 함께 다시' 캡처
SBS '더 리슨: 우리 함께 다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다양한 행사 뒷 이야기가 전해졌다.

1일 방송된 SBS '더 리슨: 우리 함께 다시'에서는 공주시청 전화를 받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예담, 박혜원, DK, 이예준, 먼데이키즈가 공주 시청 측에서 온 전화를 받고 부스가 마련 되어 있다는 말에 궁금해 했다.

SBS '더 리슨: 우리 함께 다시' 캡처
SBS '더 리슨: 우리 함께 다시' 캡처

먼데이키즈는 "가을 하면 축제의 계절 아니냐"며 "지역 마다 축제가 엄청나게 많다"고 했다. 이예준은 "저는 산나물 축제 갔다가 산나물을 선물로 받았다"며 "말 그대로 진짜 갓 채취한 산나물이었다"고 전했다.

그러자 먼데이키즈는 "행사비 대신 그걸 받은 거냐"고 하면서 놀랐다. 이에 이예준은 "아니다"라며 웃었다. 이말에 DK는 "보통 행사비 대신 받는 경우가 있다"며 "예전에 태진아 선배님께 닭을 주고 그랬다더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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