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삼시세끼 라이트' 캡처
tvN '삼시세끼 라이트'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차승원이 고급 외제차를 부담스러워 했다.

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라이트'에서는 차승원, 유해진이 지리산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영석이 두 사람에게 지리산 양조장까지 가기 위해 타고 갈 차를 소개했다.

tvN '삼시세끼 라이트' 캡처
tvN '삼시세끼 라이트' 캡처

그동안 이용했던 차량이 아닌 고급 외제차가 준비되어 있었다. 차승원은 "이게 왜 이렇게 됐냐"며 당황했고, 유해진 역시 예전 차가 편하다며 부담스러워 했다.

차승원은 "되게 부담스러워"라며 고급 외제차를 바라봐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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