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먼데이키즈가 자신이 공주 이씨라고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더 리슨: 우리 함께 다시'에서는 충청남도 공주시로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충남 공주시 공산성에 방예담, 박혜원, DK, 이예준, 먼데이키즈가 모였다. 박혜원은 자신과 방예담, 이예준이 데님 패션을 하고 온 것에 대해 "오늘은 데님의 날인 것 같다"고 했다. 혼자 데님을 입지 않은 DK는 외롭게 서 있었다.
목이 파져 있는 옷을 입고 온 DK에게 이예준은 "춥지 않으시냐"고 물었고 DK는 "난 항상 땀이 많다"며 "난 심지어 지금 민소매를 입었다"고 하며 가디건을 벗어보였다.
먼데이키즈는 "저희가 공주에 와 있는데 제가 공주 이(李)씨인 것 아시냐"고 하면서 자신이 백제 의자왕 후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노래배달을 하게 된 가운데 팀명에 대해 먼데이키즈는 "오향장육으로 하자"고 했다. 뜻은 다섯 명의 향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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