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철이 '지옥2'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대방출했다.
배우 김성철은 3일 "정진수"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2' 촬영현장에서 정진수로 거듭난 김성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성철은 시즌1의 정진수였던 유아인과는 또 다른 느낌의 정진수를 완벽히 소화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옥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과 박정자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또 김성철은 오는 12월 4일부터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20주년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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