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세영이 운전 욕심을 보였다.

7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4회에서는 천상의 아말피 해안도로를 달린 텐밖즈 4인의 여정이 그려졌다.

이세영은 “왠지 오늘 예감이 좋다. 해안이 너무 예쁠 것 같은 예감이다”라 전했다. 마을을 벗어나 아밀피 해안도로로 향한 4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 ‘천상의 해안도로’라 불리는 이곳의 경치가 모습을 드러내자, 모두가 감탄했다.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라미란은 “오롯이 느껴야지”라며, 창문을 열었다. 이어 “짠 내가 안 나는 것 같다. 희한하다”며 감탄했다.

이때 이세영은 “여기서 운전을 (한 번 해 보고 싶다)”며 나섰다.

그러나 ‘운전 왕초보’인 이세영을 모두가 만류, 라미란은 “여기서는 못한다. 공터 가서 하자”라 제안했다.

극강의 S자 코스를 자랑하는 해안도로이기에, 모두가 긴장한 상황. 라미란은 “그래서 다들 작은 차를 모는구나. 이런 곳은 완전 위험한데,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있다”라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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