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 김무열이 도쿄 여행을 떠났다.
배우 윤승아는 지난 6일 "도쿄 1"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도쿄를 여행 중인 윤승아, 김무열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스타일리시한 시밀러룩을 착용,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김무열은 영화 '범죄도시4'를 통해 천만배우로 등극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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