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나는솔로' 5기 정수가 18기 정숙을 위해 꽃다발을 건넸다.

7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8기 정숙에게 꽃다발을 건넨 5기 정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5기 정수는 18기 정숙에게 '총알'을 준비했다며 기대감을 자아내게 했다. 데이트를 마치고 정수는 차에 가더니 준비한 게 있다며 꽃다발을 건넸다.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정숙은 "근데 이거 조화냐"며 "그래서 시들지 않았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수는 "생화는 가져올 수가 없다"며 "차에 어떻게 넣어 놓겠냐"고 했다. 정숙은 "그런데 꽃 향기가 난다"고 하더니 "뻥이다"고 하며 장난을 쳤다.

이를 본 데프콘은 "저거 보면 15기 영호 맥주 더 먹는다"고 했다. 정말로 영호는 두 사람이 들어오는 것을 보며 놀랐고 "꽃 줬다"고 하더니 "난봉꾼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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