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먼데이 키즈, DK, 유회승, 방예담, 우디, 케이시가 배달지를 예상했다.
8일 방송된 SBS '더 리슨: 우리 함께 다시'에서는 먼데이 키즈, DK, 유회승, 방예담, 우디, 케이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데이 키즈, DK, 유회승, 방예담, 우디, 케이시가 리슨카에 올랐다. 이들은 어디로 노래 배달을 가게 되는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DK는 "배달이 많이 미치지 않은 곳이 있지 않겠냐"며 "예를 들면 유치원"이라 했다.
그러자 케이시는 "우리를 유치원생들이 알까"라고 했고 우디는 "모르니까 더 재밌는거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DK는 또 "예상 외에 진짜 뭐 유치원이나 학교나 있지 않겠냐"고 예상했고 먼데이키즈는 "그래 학교도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채 리슨카는 대구 도심을 벗어나 터널도 지나고 있었다. 이에 먼데이키즈는 "내 느낌이 지금 좀 외곽으로 가는것 같다"고 했고 유회승 역시 "약간 건물이 없다"고 하면서 불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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