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안재현이 책을 보며 인테리어 배치를 하는 것을 보여줬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재현이 집안 인테리어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화분 정리를 하던 안재현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안재현은 "인테리어 책인데 제목이 참 괜찮아요. '돈이 없어도 똥손도 내집이 아니어도 오케이'. 제가 개인적으로 인테리어를 좋아하고, 책에 식물에 대해서 좀 나와 있더라고요. 책의 힘이 큰 거 같아요"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안재현은 "요게 더 낫다"라며 식물들의 위치를 조정했다. 안재현은 "책에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종류별로 모아 놓으면 보기 좋을 것이다. 끼리끼리 모아둬야 너저분하지 않아 보인다고 해서 식물끼리 모아 봤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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