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초아가 파격적 초미니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9일 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20241109 #씬나씬나씬나씬나아아#인생최대왕키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보기만 해도 아찔한 초미니 스커트에 검은색 망사 스타킹을 신고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초아의 슬림한 몸매와 작은 머리 크기가 그녀의 완벽한 8등신 비율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AOA로 데뷔, 이후 2017년 팀을 탈퇴해 솔로로 활동 중이다. 현재 유튜브 채널 '초아'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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