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정민 전 아나운서가 절친들을 초대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이정민이 아나운서 강수정, 박은영, 그리고 현영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민은 자신이 운영하는 스파숍에서 화장품 개발에 직접 참여하는 열정적인 근황을 전했다. 집으로 온 이정민은 절친들을 맞이 하기 위해 주방에서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이정민은 집에 대해 재건축한 아파트에 첫 입주한지 3년 됐다며 거실에 아이들 책장에 신경 썼다고 밝혔다. 절친들을 위한 요리에 대해 이정민은 "당근 라페를 올린 오픈 샌드위치다"며 "그리고 메인 메뉴는 라자냐랑 허브솔트 치킨이다"고 했다.
이정민이 요리실력을 뽐내며 음식을 만들고 있을 때 아나운서 강수정, 박은영, 그리고 현영이 등장해 반가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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