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소이현, 인교진이 피부 관리 팁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OFFICIAL'에는 '두 분은 왜 안 늙어요? 관리에 도가 튼 25년차 여배우가 알려주는 셀프 케어 팁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소이현은 "극건성 피부다. 꾸덕한 크림을 한 통 다 발라도 속건조가 심해서 건조하다. 5개월 동안 올리브유를 꾸준히 먹었더니 건조함이 사라졌다. 간증처럼 얘기하자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오일 풀링도 해봤다. 각질이 안 생긴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일 아침 소주잔으로 반 잔 정도 따라 마시면 좋다. 인교진한테도 먹였는데, 스타일리스트가 피부 관리 뭐하냐고 물었다더라. 배변활동에도 굉장히 좋다. 장을 되게 유연해진다.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따뜻한 물을 한잔 꼭 마신다. 이후 올리브유를 마신다. 방울토마토 한두 개랑 같이 먹으면 더 좋다"고 했다.
또 소이현은 "두피 관리를 잘해야 봄에 머리가 잘 안 빠진다. 두피 스케일링을 해줘야 한다. 한 달에 한 번씩은 두피 케어를 해야 한다. 결국 나이 들면 머리숱 싸움이다. 머리숱은 자신있다"라고 말했다.
바디 관리에 대해 "건조해서 세신을 못하는 분들은 바디 스크럽을 해준 다음 빠르게 바디 오일을 발라서 보습을 해줘야 한다. 바디 로션을 발라주면 되게 오래 촉촉하고 각질이 안 일어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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