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미나가 50대라곤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했다.
13일 가수 미나의 개인 채널에는 "오랜만에 운동 와서 1시간 #PT 1시간 개인운동~ 2주 만에 #PT 수업"이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헬스장을 방문한 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올해 51세인 미나는 꾸준한 자기 관리로 만들어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레깅스 패션의 미나는 20대라고 해도 믿을 동안 미모에 힙업 뒤태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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