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오지호가 외모 셀프 자랑을 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임혁이 아내와 함께 출연했다.

임혁이 등장하자 패널들은 "다비드상이 걸어온다"며 격하게 환호했다. 오지호는 "계열사 선배님이 나오셨다"며 같은 계열의 외모임을 자랑했다.

현영과 이성미가 임혁의 외모를 찬양하자 임혁은 "그 정도는 아니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임혁은 고혈압과 뇌졸중 가족력이 있었고, 현재 고혈압이었다. 그의 아내는 당뇨 가족력이 있었고 담낭 제거 수술을 한 이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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