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지우가
1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스타 아빠들의 고군분투 육아 도전기가 그려졌다.
골프 황제 박인비, 남기협 부부의 18개월 된 딸 인서가 골프에 관심을 보이자 최지우는 이를 신기해했다.
박수홍은 최지우에게 아이가 배우를 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 물었고, 최지우는 “글쎄요”라며 다소 시큰둥하게 반응해 의아함을 안겼다. 이에 박수홍이 “안 좋았구나, 배우”라고 추측하자 “전 너무 좋은데”라면서 “이뻐져야 될 텐데”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옆에 있던 안영미는 최지우의 솔직함에 MBTI ‘T’ T성향임을 강조해 폭소를 유발했다. 최지우는 “글쎄 엄마보다 나아질까”라면서 한번 기대해 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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