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에이핑크 보미가 MC로 합류 해 눈길을 끈다.

1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에이핑크 보미가 MC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에서 에이핑크 보미가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데프콘은 "우리 조현아 씨가 '줄게'로 후끈한 반응을 많이 얻지 않았냐"며 "콘서트 때문에 바빠서 오늘 우리 뉴 MC가 왔다"고 밝혔다.

이에 보미는 시청자들에게 밝게 인사했다. 데프콘은 보미에게 '나는솔로', '나솔사계'를 챙겨봤냐고 물었다. 그러자 보미는 "저 진짜 중독 수준이다"며 "저랑 친언니랑 아빠가 수, 목은 이것 때문에 산다"고 애청자임을 드러냈다.

그러자 데프콘은 보미를 놀리며 "하긴 지금 연애를 하고 계시지 않냐"며 "언제 보여주실거냐"고 했다. 데프콘이 놀리자 보미는 당황하며 그저 웃기만 했다. 데프콘은 "남자친구도 피아노를 치면서 같이 보냐"라고 재차 물었고 윤보미는 "땀이 나네"라고 당황했다. 이후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10기 영숙, 정숙, 영자, 16기 영자, 22기 영숙이었다. 남성들은 새로운 인물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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