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박해진의 장소 막론 '쪽잠 투혼' 현장이 공개됐다.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24일 현재 중국드라마 '남인방-친구'에서 해붕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박해진이 빠듯한 스케줄 속 쪽잠으로 피곤을 해결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해진은 지난해 12월부터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을 시작, 그 사이 한국을 오가며 양국의 스케줄 모두를 소화하고 있는 상황.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촬영 틈틈이 막간을 이용해 쪽잠으로 피로를 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드라마 촬영 도중 세트장과 야외를 막론하고 쪽잠 투혼을 펼치는 박해진의 모습은 드라마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카메라가 켜지면 박해진은 이내 피곤한 기색 없이 곧바로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 놀라운 집중력으로 연기를 펼쳐 스태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이렇듯 강행군 속에서 자는 시간을 쪼개어가며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박해진은 극 중 맡은 캐릭터 해붕을 보다 더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박해진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남인방-친구'는 3년 전, 중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됐던 '남인방'의 두 번째 시리즈로 30대 남성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2015년 중 중국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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