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아놀드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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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조윤희와 유연석이 남다른 '케미'를 발산하며 '달달 커플'로 등극했다. 조윤희와 유연석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3일 두 사람이 캐주얼 브랜드 '아놀드파마'와 함께한 2015 S/S 화보 메이킹 필름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연석과 조윤희는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다정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촬영 내내 웃음을 터뜨리며 달달한 눈빛을 주고받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촬영 당시의 즐거운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진다. 뿐만 아니라 이번 영상에는 촬영 중간에 옷을 가다듬는 유연석과 현장 스태프와 대화를 나누는 조윤희 등 두 배우의 자연스런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이 이번 화보 컷을 얻기 위해 수차례 점프를 하는 영상은 웃음을 자아낸다. 유연석과 조윤희의 메이킹 필름은 아놀드파마 전 매장과 아놀드파마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놀드파마는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봄 화보 공개와 관련,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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