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기자]송승헌 윤아 모범납세자

배우 송승헌과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모범납세자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송승헌, 윤아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 4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참석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사진=송승헌 SNS
▲사진=송승헌 SNS

1967년부터 매년 3월 3일 지정된 '세금의 날'에는 정부가 국민의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의 표시와 건전한 납세의식을 고양시키고, 세무공무원의 사명감 고취와 노고치하를 목적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송승헌과 윤아는 추후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송승헌 윤아 모범납세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송승헌 윤아 모범납세자, 대단하다" "송승헌 윤아 모범납세자, 훈훈하네" "송승헌 윤아 모범납세자,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