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태임, 예원에 욕설 "깝치다가 죽는다"...진위여부는?
이태임 예원 이태임 예원 이태임 예원
배우 이태임이 논란에 휩싸였다.
배우 이태임(29)씨가 프로그램 녹화 중 쥬얼리 김예원(26)씨에게 욕설을 해 논란이 발생한 가운데 욕설 내용이 보도됐다.
4일 MBN은 이 씨가 김 씨에게 "XX XXX아, 연예계 생활 그만하고 싶냐? 좀 뜨니깐 개념 상실했냐. 깝치다가 죽는다"라고 했다고 욕설 내용을 전했다.
해당 욕설은 증권가 정보지 일명 '찌라시'에 적힌 일부 내용이다.
김예원씨 측은 이 내용을 두고 "욕설한 건 맞지만 찌라시에 적힌 만큼 심한 수준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논란이 불거지자 이 씨는 최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에 건강상 이유를 들어 불참했으며,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도 자진 하차했다.
이에 이 씨의 소속사는 "감기, 피로 누적 등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2월 24일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끝내고 입원했다. 상황을 보고 퇴원해 이번 주 안에 드라마에 합류할 예정"이라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