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한주희
당구심판 겸 선수 한주희가 차유람을 잇는 '당구 여신'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주희는 지난달 방송된 MBC스포츠플러스 당구중계에 출연해 당구심판이지만 직접 경기에 나섰다.
당시 한주희는 실력만큼이나 빼어난 미모를 자랑,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주희는 청순한 외모로, 차유람을 잇는 '당구 여신'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주희의 모습을 본 네티즌은 "한주희 연예인 같다" "한주희 미모 대단하네" "한주희, 그야말로 당신이네" "한주희, 아이돌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당구 여신' 한주희는 올해 만 31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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