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라디오스타 김민수, 어설픈 휴지 탈춤 선보여 '대폭소'...모습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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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수의 휴지 탈춤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듣도 보도 못했지만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특집'에는 김민수, 에프엑스 엠버, 손종학, 장도연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민수는 "재능이 많다. 검도 태권도 탈춤에 주짓수까지 하냐"고 묻자 "격투기도 좋아한다"고 깨알같이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짓수 시범을 마친 김민수는는 "탈춤까지 보자"는 요청에 머뭇거리더니 주섬주섬 두루마리 휴지를 풀며 탈춤 출 준비를 했다.
187cm 키에 탈춤을 추는 김민수의 모습은 어설픔 그 자체였고, 출연진들은 "저게 뭐야" "잘 한다. 더 해라"라며 웃음바다가 됐다. 예능에 최적화 된 몸개그를 선보인 김민수의 노력은 보는 이들의 폭소를 안겼다.
라디오스타 김민수 소식에 "라디오스타 김민수, 넘 웃겼음" "라디오스타 김민수, 허당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