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가수 김세레나가 60대의 나이에도 불구, 44kg의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김세레나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닥터의 승부'에서 자신의 24시간을 촬영한 건강 카메라를 공개했다. 당시 김세레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혈액순환을 위해 발 부딪히기와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는 체조를 한다. 또 골프채를 이용해서 스트레칭을 한다"며 20대 못지않은 유연성을 보여줬다. 이어 김세레나는 걷기와 함께 하는 팔 운동법을 보여주며 "이렇게 걸으면 팔뚝 살이 늘어지지 않고, 가슴 볼륨을 살릴 수 있다"고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을 털어놨다. 또 김세레나는 "20대 때부터 입던 드레스를 아직 그대로 입는다. 지금도 44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며 20대 못지않은 드레스 몸매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김세레나는 주량이 얼마나 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양주 한 두병 정도 되는 것 같다. 술버릇도 없고, 그렇게 마셔도 다음날 숙취 없이 벌떡 일어난다"며 애주가 면모를 보였다. 스타의 24시간을 관찰해 수명을 늘리는 습관과 수명을 줄이는 습관을 각 과별로 알아보는 '닥터의 승부' 165회에서는 김세레나의 생활습관과 의사들이 뽑은 최종 건강 점수를 공개한다. 8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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