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일상 속 청순 미모 '시선집중'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여주인공 오초림 역을 맡은 신세경이 티저에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누리꾼들 사이에서화제다.

지난 11일 오후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제작진은 드라마의 첫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명의 웹툰을 각색한 드라마로 박유천과 신세경이 주연을 맡았다.

이번 드라마에서 신세경은 냄새 입자를 눈으로 보는 소녀 오초림 역을 맡아 극 초반에 사랑스럽고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할 계획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신세경은 여주인공인 초림으로 분해 인터뷰를 하듯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 주인공 무각(박유천 분)을 소개했다. 티저 마지막에서 신세경은 "왜 그 남자만 만나면 웃음이 나오죠?"라는 설렘 가득한 대사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극 중 신세경이 연기할 캐릭터 오초림은 방송사 개그맨 시험은 여러 번 떨어졌고, 소극단의 임시 단원으로 성대모사 표정연기 등 개인기 연습, 웃기는 시츄에이션 창작, 그 외에 잡일 청소 등으로 연습생 시절을 보내고 있는 상큼 발랄한 인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SBS/신세경 웨이보)
▲(사진=SBS/신세경 웨이보)

한편, 신세경의 근황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신세경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일상생활 속 아름다운 얼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세경은 후드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