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트레이서’(감독 다니엘 벤마요)가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트레이서’는 오는 14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트레이서’ 스페셜 러닝 이벤트를 진행, 예비 관객들에게 영화 속 주인공처럼 도심을 질주하는 체험을 선사한다.
‘트레이서’ 측은 “세상 모든 액티비티를 경험하라”는 슬로건과 함께 아웃도어 여가 문화를 더욱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프렌트립’과 손잡고, 러닝 이벤트를 개최한다.
영화 속 뉴욕을 질주하는 주인공처럼 ‘러닝’과 ‘미션’이 결합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가 끝난 뒤에는 모든 참여자에게 영화 예매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트레이서’ 스페셜 러닝에 참여하고 싶은 관객은 ‘프렌트립’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트레이서’는 우연히 첫 눈에 반한 여자로 인해 파쿠르 팀에 속하게 된 한 남자가 펼치는 생존과 사랑을 지키기 위한 도심 익스트림 액션이다. 테일러 로트너, 마리 아브게로폴로스 등이 출연하며, 오는 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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