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안형석 기자]방송에서 정용화가 강남의 의남매 쇼코의 적극적인 구애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3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집을 방문하는 강남과 그의 절친한 이모님, 이모님의 딸 쇼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정용화의 열혈 팬인 쇼코를 위해 정용화와의 만남을 주선했다. 이후 쇼코는 정용화의 등장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강남은 "너 매일 정용화 얘기 하지 않았냐. 물어보고 싶은 거 물어봐라"고 부추겼다.

이에 쇼코는 정용화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말했고, 정용화는 일본어로 물론이라는 뜻의 "모찌롱"이라고 대답했다. 쇼코는 이어 용기를 내 "사인도 해달라"고 말했고, 정용화는 재차 다시 "모찌롱"이라고 흔쾌히 말했다.

이때 쇼코는 "결혼해달라"고 했고, 정용화는 "모"까지 말한 뒤 순간 놀라 말을 멈췄다. 이 모습을 본 전현무는 정용화에 "왜 모찌롱 안하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 정용화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정용화, 황당하다", "나 혼자 산다 정용화, 헐", "나 혼자 산다 정용화, 나라도 당황했을듯..."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윷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탱글녀' 연지은, 남다른 볼륨 몸매 자랑 '눈길' [헤럴드POP 포토]EXID 하니, 숨막히는 완벽 뒤태 [헤럴드POP 포토]'박초롱 라이벌'예정화, '섹시 그 자체'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