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안형석 기자]케이블TV 수상식에서 걸스데이 유라가 우월한 미모와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지난 13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케이블TV방송협회 주최 제8회 '케이블TV방송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유라는 블랙과 골드 컬러가 조화를 이룬 화려한 튜브톱 미니 드레스로 포토월에 등장했다.

특히 유라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여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이날 유라는 인기상을 수상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해 우수 케이블TV방송프로그램과 케이블TV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스타상을 시상하고 있다.

▲사진=OSEN
▲사진=OSEN

케이블TV 방송대상 유라 모습에 누리꾼들은 "케이블TV 방송대상, 예쁘네" "케이블TV 방송대상, 몸매는 최고" "케이블TV 방송대상, 섹시하다" "케이블TV 방송대상, 외모 갑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윷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탱글녀' 연지은, 남다른 볼륨 몸매 자랑 '눈길' [헤럴드POP 포토]EXID 하니, 숨막히는 완벽 뒤태 [헤럴드POP 포토]'박초롱 라이벌'예정화, '섹시 그 자체'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