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안형석 기자]배우 류화영이 드라마에서 섹시 여배우 역을 맡았다.

구여친클럽은 웹툰 작가 '방명수'(변요한 분)와 명수의 구여친들의 이야기를 담은 웹툰을 영화화하게 된 프로듀서 '김수진'(송지효 분)이 벌이는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남녀 주인공에는 송지효, 변요한이 결정됐으며 배우 이윤지, 장지은, 류화영은 명수의 구여친 3인방으로 합류하기로 했다.

이윤지는 기세등등 전여친 '장화영'역을 맡았으며 장지은은 청담동 전여친 '나지아'역을 맡는다. 류화영은 명수의 쭉쭉빵빵 전여친 '라라'역을 맡아 연기한다.

한편, 류화영은 걸그룹 티아라의 전 멤버로, 일명 왕따 논란으로 탈퇴한 바 있다.

류화영 구여친클럽 소식에 네티즌들은 "류화영 구여친클럽, 아 티아라였던 류하영이구나", "류화영 구여친클럽, 누군가 했네", "류화영 구여친클럽, 그렇군"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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