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민아, 쇼케이스 전 각오 영상 '눈길'..."내가 다시 명동에 왔다"
민아 쇼케이스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솔로앨범 쇼케이스 무대 전 각오를 남긴 영상이 눈길을 끈다.
민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작. 잘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민아는 "내가 다시 명동에 왔다. 나 잘할게 사랑해. 간다"라고 말하며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가 16일 명동에서 쇼케이스를 가졌다.
민아는 데뷔 전 명동에서 걸스데이 예행연습을 했던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명동 거리 쇼케이스를 기획했다.
이날 민아 쇼케이스 현장에는 3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인기를 실감케했다.
민아는 화려한 스킨과 골드빛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6년 전 거리에서 부른 비욘세의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를 열창했다. 열정적인 무대를 펼친 민아는 "6년전 앰프 하나 들고 이곳에서 노래를 했는데 지금 이 자리에 다시 서보니 이상한 기분이 든다"며 "그때는 지금처럼 기다려주는 분이 없었다. 시간이 참 많이 흐른 것 같다"고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민아 쇼케이스 소식에 "민아 쇼케이스, 노래 좋아요" "민아 쇼케이스,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윳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걸스데이 유라, 톱 드레스 입고 묘한 상상력 자극 [헤럴드POP 포토]피에스타 재이, 안 보면 후회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