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장위안 집 냉장고에서 한 달 된 피자를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 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장위안의 새 집을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장위안은 넒은 집을 구경하던 전현무는 "성공했구나"라며 감탄했다. 이어 장위안의 냉장고를 훑어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6개월 된 반찬에 부메랑이 돼 버린 피자가 나왔던 것.
전현무는 굳은 피자를 들고 "혹시 부메랑이냐"며 장위안을 놀렸다. 이에 장위안은 민망함에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전현무는 "피자 모형인가? 가게 앞에 전시하는 모형이야? 이거 팔아야겠다. 피자집에 기증해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니면 원반인가? 이게 뭐야 위안아"라며 웃음을 지었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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