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배우 이민호와 가수 수지가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수지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주가가 타격을 입었다. 현재 JYP엔터테인먼트 주식은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42% 내린 4천830원에 거래됐다. 이는 오는 30일 음원발매와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는 미쓰에이의 새 앨범 '컬러스' 활동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 엔터테인먼트관계자는 "이민호와 수지는 국내외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스타들이다. 두 사람의 열애는 물론 축하해야할 일지만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팬들도 많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23일 오전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해외 데이트 현장을 단독 보도했다.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역시..."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다시 올라갈듯"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수지가 다 먹여살리지"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회사는 문제 없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BAZZAR, star1
사진=BAZZAR, star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