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나 혼자 산다' 강남이 보안을 걱정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혼자 사는 집의 보안 문제를 걱정하고 카메라를 설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이날 대문열쇠를 놓고 온 강남은 담을 넘어 집안으로 들어갔다. 집으로 들어가던 중 깨진 유리창과 열려있는 창문을 보고 불안해 했다.

강남은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다. 내가 밖에 있을 때 누가 들어와도 모른다. 유리도 깨져있으니까 더 무섭다. 열쇠가 없으면 담을 넘어 들어올 수 있다. 다른 사람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점점 더 불안해졌다"고 털어놨다.

이에 강남은 김광규에게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설명했고 김광규는 "보안업체를 불러서 카메라를 설치해라"고 말했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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