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오는 31일 예정된 군입대를 연기했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3일 헤럴드POP에 “김현중이 31일로 예정된 군입대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김현중. 사진=OSEN
김현중. 사진=OSEN

이 관계자는 “추후 입대 일정은 밝히기 곤란하지만 개인적인 사유로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 12일 군입대 영장이 나왔지만 입대 여부에 대해서는 고려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김현중은 31일 경기도 고양시 9사단 백마부대 신병교육대에 입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 최 씨와 폭행 사건에 휘말린 바 있으며, 최근 임신 및 결혼설로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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