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군입대를 연기했다.
23일 김현중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현중의 입대가 최근 연기됐다. 추후 입대 일정 여부는 알릴 수 없다"고 밝혔다.
김현중은 이달 31일자로 군 입대 영장을 받았지만 최근 병무청에 입대 연기를 신청한 바 있다.
김현중의 소속사 관계자는 "입대 연기 사유나 추후 입대 일정 등은 개인적 부분이라 밝히기 곤란하다"고 밝혔다.
김현중은 1986년생으로 올해 29세다. 그는 지난해 8월, 10월 7일자 입대 영장을 받았지만 해외 공연 때문에 연기신청을 한 바 있다.
김현중은 최근 전 여자친구의 임신 사실이 알려진 후 진실공방을 벌여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