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택시 이지현, 7세 연상 남편과 동반 출연...'두 아이 방송 최초 공개'

택시 이지현 소식이 눈길을 끈다.

쥬얼리 이지현이 남편과 '택시'에 출연한다.

지난 18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지현 부부는 최근 진행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녹화에 참여해 MC 이영자, 오만석과 촬영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지현은 최근 둘째 아이를 출산한 뒤 남편과 함께 처음 방송에 출연한다. 특히 이지현은 두 아이를 방송 최초로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현은 쥬얼리 멤버로, 가수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2006년 그룹을 탈퇴. SBS '사랑하기 좋은 날'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앞서 이지현은 지난 1998년 다국적 그룹 써클의 1집 앨범 '졸업'으로 연예계 데뷔했으며, 2001년 그룹 쥬얼리의 멤버로 큰 인기를 모았다. 이후 2006년 쥬얼리를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해 SBS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 날'(2007) 등에 출연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또한 지난 2013년 3월 7세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해 같은해 10월 첫째 딸을 출산, 2015년 1월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