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택시 남지현, '연기-학업 두 마리 토끼 잡은 비결은...'
택시 남지현 택시 남지현
'택시' 남지현이 상위권 성적 유지 비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남지현은 연기 생활을 병행하며 서강대학교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연기한지 11년차에 접어들었다. 학교를 빠짐 없이 나가려고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남지현은 이어 "중고등학교 때 수학여행도 빠짐 없이 갔고, 대학교 때도 MT를 빠지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남지현은 또한 "배우는 인기에 따라 언제 쉬게 될지 모르는 직업이다. 갑자기 공백기가 생기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에 학업으로 휴식기를 잘 유지하면서 대비를 하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