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가수 길건이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분쟁중인 가운데 과거 길건의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길건은 남성지 '맥심' 화보를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길건은 구릿빛 피부를 한 채 브라톱과 바지를 입고 과감한 노출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길건의 소속사 소울샵 측은 24일 "2008년 이후 활동이 없었던 길건에게 2014년 전속계약금, 품위유지비, 선급금을 모두 포함해 총 4215만 4830원을 지급했다"며 길건이 불성실한 연습 태도와 가수로서의 자질이 부족했다고 주장했다.

[사진='맥심' 화보]
[사진='맥심' 화보]

소울샵은 전 소속사와 법적 문제가 남아있는 길건의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1000여만 원의 선급금을 지불했으나 정산 문제를 언급한 김애리 이사에게 폭언을 하고 녹음 장비를 던지는 등 자살 협박을 일삼았다고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