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애니메이션 ‘노아의 방주: 남겨진 녀석들’이 각양각색 동물 캐릭터들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노아의 방주: 남겨진 녀석들’은 외모와 성격은 물론 식성도 전혀 다른 남겨진 녀석들이 온 세상을 뒤덮는 홍수와 이들을 노리는 악당들의 습격을 헤쳐 나가는 버라이어티한 모험을 그렸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펭귄과 스컹크가 합쳐진 초식동물 ‘피니’, 개와 고양이가 합쳐진 육식동물 ‘리아’를 중심으로 둘러싼 각양각색 동물 캐릭터들의 모습이다.

또 메인 포스터에는 동물의 왕 사자부터 인도 코끼리, 시베리안 호랑이, 기린, 라마 등 전 세계 동물들이 총 집합해, 더욱 거대한 스케일로 완성된 애니멀 서바이벌 어드벤처를 기대케 한다.

여기에 더해진 ‘헐 우리 못 탔는데요’라는 카피는 남겨진 녀석들의 당황스러운 심정을 한마디로 설명하며, 과연 이들이 무사히 방주에 탑승할 수 있을지 앞으로 펼쳐질 모험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노아의 방주: 남겨진 녀석들’은 오는 4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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