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가수 케이윌이 과거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과 찍은 인증샷이 새삼 화제다.

가수 케이윌은 지난 2011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본 도착. 그리고 이것은 운명? 검색대 앞에 나란히 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빅뱅의 대성과 케이윌은 똑같은 표정을 지은 채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대표적인 연예계 닮은꼴 스타로 알려진 대성과 케이윌은 쌍둥이처럼 닮은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케이윌은 25일 6번째 미니 앨범 're:'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케이윌 SNS]
[사진=케이윌 SNS]

타이틀곡 '꽃이 핀다'는 불패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케이윌-김도훈 조합의 발라드 곡이다. 절제된 가창력과 감성으로 듣는 이들의 가슴을 잔잔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