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모델 장윤주가 네 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장윤주는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 제이제이 마호니스 주차장에서 열린 럭키슈에뜨(LUCKY CHOUETTE) 2015 F/W 컬렉션에 참석해 모델다운 포즈를 취했다.
이날 장윤주는 파란색의 줄무늬 원피스와 빨간색의 롱 재킷을 매치, 남다른 패션감각을 자랑했다. 특히 흰색 슈즈와 함께 보라색 동그란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윤주는 23일 소속사 에스팀을 통해 오는 5월 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4세 연하의 사업가로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장윤주와 예비신랑은 지난해 일을 통해 알게 돼 올해 1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가져왔다. 이와 관련 장윤주는 다음날(24일) 자신의 SNS에 예비신랑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SNS를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비신랑은 뒤를 돌아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훤칠한 체구와 훈남 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