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위플래쉬’(감독 다미엔 차젤레)가 100만 관객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위플래쉬’는 26일 하루 전국 446개 스크린에서 3만 2872명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8만 5731명이다.
이날 ‘위플래쉬’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 밀려 다시 3위로 내려앉았지만 꾸준히 관객을 모으며 100만 명을 곧 넘어서게 됐다.
‘위플래쉬’는 올해 아카데미상 남우조연상, 음향상, 편집상까지 3관왕을 석권한 작품으로, 천재 드러머를 갈망하는 학생과 그의 광기가 폭발할 때까지 몰아치는 폭군 선생의 대결을 그렸다.
한편 같은 날 ‘스물’은 828개 스크린에서 11만 4273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8만 3906명이다. 이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414개 스크린에서 3만 3211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548만 54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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