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예체능’ 족구팀 오디션에 참가한 서지석이 깜짝 놀랄만한 족구 실력을 발휘했다. 서지석은 최근 진행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족구 편 녹화에서 철벽 수비와 파워풀한 공격력까지 다 갖춘 족구계의 ‘사기 캐릭터’로 떠오르며 놀라운 족구 실력을 과시했다. 그는 공격력을 끌어올리며 ‘대각 비껴차기+강력 안축차기+굴절 공격’까지 공격 3종 세트를 선사해 ‘예체능’ 멤버들을 긴장시켰다. 특히 강력한 안축차기는 보는 이들까지 간담을 서늘하게 할 정도였으며 육상 선수 출신다운 재빠른 몸놀림으로 철벽수비까지 이뤄내며 ‘에이스’의 탄생을 알렸다는 후문이다. 서지석의 환상적인 족구 실력에 이호근 캐스터는 “저 선수가 왜 이제야 나타났을까요?”라며 놀라워했고, 곽춘선 해설위원 또한 “빛이 날 수 있도록 몸을 날리고 있어요”라며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이에 예체능 제작진은 “서지석의 눈부신 활약으로 족구 경기는 그야말로 접전을 이뤘다”며 “철벽 수비와 파워풀한 공격력까지 다 갖춘 서지석의 환상적인 족구 경기가 펼쳐질 ‘예체능’ 팀 대 ‘도전자’ 팀 족구 경기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예체능’ 팀 vs 예체능 ‘도전자’ 팀의 박빙의 족구 대결은 7일 밤 11시 10분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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