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애니메이션 ‘다이노 타임’(감독 최윤석, 존 카프카)의 홍보대사로 나섰다.

‘다이노 타임’은 천방지축 소년 어니와 발명왕 맥스가 타임머신을 타고 공룡세계로 시간여행을 떠나 까칠한 리얼 맘(MOM)보다도 다정한 공룡 맘(MOM)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다이내믹 3D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특히 전국과학교사협회의 추천을 받은 첫 애니메이션인 ‘다이노 타임’이 1세대 아이돌에서 귀여운 쌍둥이 자매 ‘라둥이’ 엄마로 돌아온 슈퍼 맘 슈를 홍보대사로 발탁,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슈는 S.E.S로 활동하며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던 가수로, 현재 육아 리얼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활약 중이다.

홍보대사 활동에 앞서 앞으로의 홍보대사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힌 슈는 “아들 임유가 공룡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렇게 공룡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에 홍보대사로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또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이자 ‘행복한아이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서천석 박사도 호평을 보냈다. 그는 현재 MBC 라디오 ‘여성 시대 양희은, 강석우입니다’에서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을 함께 찾아보는 코너 ‘우리아이 문제 없어요’를 통해 육아에 대한 명쾌한 해답으로 어머니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육아 멘토다.

서천석 박사는 ‘다이노 타임’에 대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지니고 있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다이노 타임’은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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