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식샤를 합시다2'에서 서현진이 늘어난 몸무게에 좌절했다.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2'에서는 백수지(서현진)가 늘어난 몸무게에 좌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날 새로 이사온 구대영(윤두준)을 비롯해 세종빌라 주민들과 중국 음식을 먹은 백수지는 설사를 한 후 기름기가 몸에 흡수되지 않았다며 뛸듯이 기뻐했다.
이후 백수지는 몸무게를 쟀고 기대에 달리 늘어난 몸무게에 경악했다. 윗옷을 벗으며 몸무게를 다시 쟀지만 변화는 없었다.
이에 백수지는 "백수지. 이제부터 비상체제 돌입이야. 하루 한 끼만 먹는거야"하며 즉석에서 스쿼트 자세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샤를 합시다 2'는 맛집 블로거 '구대영'과 그를 원수로 기억하는 4년차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초식남 공무원 '이상우'. 입맛 다른 '세종 빌라' 1인 가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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