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오마베 김태우 오마베 김태우 오마베 김태우
오마베 김태우, 右 소율 左 지율...양손에 안고 '괴력 과시'
가수 김태우가 두 딸을 양손으로 들어올렸다.
4일 SBS '오마이베이비'에서는 괴력을 발휘하며 남선을 뛰어오르는 김태우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김태우는 아내 김애리, 두 딸 소율이, 지율이와 함께 남산에 갔다. 소율이와 지율이는 더 이상 올라가고 싶어하지 않았지만 김태우는 두 딸을 남산 위에 데리고가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결국 김태우는 두 딸을 양손에 들고 계단을 달려올라가며 괴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지율이는 물 한모금만 마시면 안 되느냐는 아빠의 부탁을 외면해버려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