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 배우 조현재가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조현재는 최근 한류잡지 '케이웨이브(KWAVE)'와 함께 제주도 사려니숲에서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여전한 훈남 미모를 자랑했다.
공개된 화보 속 조현재는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배우로서 보낸 세월만큼 깊어진 생각과 눈빛, 그리고 여유로운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조현재는 훈훈한 외모는 물론 자연과 어울어진 순수한 모습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조현재는 자신만의 연기 비결에 대해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캐릭터를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 장난기를 쏙 뺀 그의 모습에 대해 주변에서는 일을 일처럼 한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몰입해서 더 좋은 연기를 보여줄 수 있다면 그는 그걸로 좋다고 말한다.
인터뷰를 통해 느낀 조현재는 맑은 눈빛과 차분한 마음을 가진 칭찬을 들으면 좋아하는 사람냄새 나는 배우였다고. 36세 새로운 스타트 라인에 선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
조현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KWAVE'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또 'KWAVE' 디지털 매거진 앱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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