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이 평일 11만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지난 6일 하루 전국 903개 스크린에서 11만 57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8만 943명이다.

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포스터
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포스터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 분)과 최강의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렸다.

같은날 ‘스물’은 729개 스크린에서 6만 5227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26만 7431명. 이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385개 스크린에서 1만 6747명을 끌어 모아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593만 587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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